던펌린 애슬레틱 FC

스코틀랜드 축구계 거장 지미 캘더우드, 69세로 별세...치매와 싸우다 생을 마감

스코틀랜드 축구계 거장 지미 캘더우드, 69세로 별세...치매와 싸우다 생을 마감

스코틀랜드 축구계의 거장 지미 캘더우드 전 애버딘·던펌린 감독이 향년 69세로 별세했다. 2017년 조기 치매 진단을 받았던 캘더우드 감독은 2014년 네덜란드 데 흐라프샤프를 끝으로 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