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아스톤 빌라 '주목의 한판'... FA컵 4라운드 대진 확정

토트넘-아스톤 빌라 '주목의 한판'... FA컵 4라운드 대진 확정

BBC 스포츠가 공개한 2024 FA컵 4라운드 대진표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16개 경기가 5일간 이어질 예정입니다.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스터시티를 꺾고 16강에 진출했고, 맨체스터...

맨유 임대생 안토니, 레알 베티스 데뷔 2경기 만에 첫 골...2연속 MVP 선정

맨유 임대생 안토니, 레알 베티스 데뷔 2경기 만에 첫 골...2연속 MVP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이적한 안토니가 레알 베티스에서 첫 골을 터뜨렸다. 지난 8일(현지시간) 셀타 비고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10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2경기 연속 MVP에 선정되는...

매과이어 오프사이드 논란... VAR 없이 거둔 맨유의 'FA컵 32강행'

매과이어 오프사이드 논란... VAR 없이 거둔 맨유의 'FA컵 32강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FA컵 32강전에서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는 승부였다. 해리 매과이어의 극적인 결승골이 오프사이드 의심을 받았음에도 VAR(비디오판독)...

맨유, 논란의 '오프사이드 골'로 FA컵 4라운드 통과... 레스터시티 분노

맨유, 논란의 '오프사이드 골'로 FA컵 4라운드 통과... 레스터시티 분노

맨체스터 유나이테드(맨유)가 FA컵 4라운드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논란의 막판 골로 승리를 거뒀다. 심판의 오심으로 인정된 해리 매과이어의 오프사이드 득점이 경기의 승패를 갈랐다. 맨유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