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9번' 없어 고민…FA컵 탈락 쇼크에 결국 영입 나서나

아스널 '9번' 없어 고민…FA컵 탈락 쇼크에 결국 영입 나서나

아스널이 FA컵에서 10명이 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승부차기 패배를 당하며 팀의 가장 큰 약점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 바로 월드클래스 센터포워드의 부재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아르테타 '천분의 일 확률의 패배'...10명 뛴 맨유에 FA컵 탈락 후 독설

아르테타 '천분의 일 확률의 패배'...10명 뛴 맨유에 FA컵 탈락 후 독설

아스날이 홈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FA컵 3라운드에서 승부차기 끝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디오구 달로트가 퇴장당해 수적 우위를 점했음에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아스날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아틀레티코, '리그 1위 탈환'... 맨유는 10명으로 FA컵 극적 승리

아틀레티코, '리그 1위 탈환'... 맨유는 10명으로 FA컵 극적 승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오사수나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라리가 선두에 올랐다. 후반 훌리안 알바레스의 결승골로 거둔 이번 승리로 아틀레티코는 전 대회 통산 14연승을 기록하게 됐다. 디에고...

이적 후 첫 실수로 매장될 뻔했다가... '172cm 손흥민 코너킥' 실점 골키퍼의 극적 반전

이적 후 첫 실수로 매장될 뻔했다가... '172cm 손흥민 코너킥' 실점 골키퍼의 극적 반전

지난해 9월 페네르바체에서 430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알타이 바인디르(26)가 FA컵 경기에서 극적인 반전을 이뤄냈다. 터키 국가대표 출신인 바인디르는 지난 12월 카라바오컵 토트넘전에서...